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朴正哲)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石東律)는 14일 제4회 사진편집상 수상작에 ‘그 곳에 가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김채하 국민일보 기자),‘미 준전시체제 돌입’(김용균 문화일보 차장),‘눈에 갇힌 서울’(이만열 한국일보 기자)을 선정,발표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보도사진전에서 치러진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보도사진전에서 치러진다.
2002-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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