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본부가 소방법 위반 업소를 인터넷에 올려 공개하는 제도가 위반을 바로 잡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14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소방법규 위반업소 인터넷 공개 조례가 제정된 뒤 지난해 말까지 공개된 9,800개 업소의 99%인 9,685개 업소가 시정했다.
나머지 115개 업소는 현재 인터넷에 공개와 함께 시정 요구가 된 상태며,이들 업소도 위반 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고치겠다고 밝히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14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소방법규 위반업소 인터넷 공개 조례가 제정된 뒤 지난해 말까지 공개된 9,800개 업소의 99%인 9,685개 업소가 시정했다.
나머지 115개 업소는 현재 인터넷에 공개와 함께 시정 요구가 된 상태며,이들 업소도 위반 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고치겠다고 밝히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1-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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