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삼성카드 등 삼성의 4∼5개 계열사는 이번에승진한 전무 이하 임원들을 대상으로 현대의 ‘그랜저XG’와 르노삼성의 ‘SM5’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14일 밝혔다. 이는 삼성이 지난해 사장단 승용차로 현대자동차의 에쿠스를 구입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승진한 임원들의 업무용차로 삼성 SM5외에도 현대차를 택할 수 있도록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2002-01-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