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시설물정보 통합관리

지하시설물정보 통합관리

입력 2002-01-09 00:00
수정 2002-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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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관리 기관이 나뉘어 있던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 등 서울지역 지하시설물이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관리된다.

서울시는 올해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가스·난방등 6종의 지하시설물 약 4만7,000여㎞에 대한 각종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1단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지하시설물을 서울시와 한국전력,한국통신,도시가스회사,지역난방회사 등이 각각 관리하는 바람에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는 물론 도로 중복굴착 등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도희 서울시의원 “청년에게는 기회를, 서울에는 도약을”… 서울 청년의 도약으로 미래 서울을 설계

서울시의회 이도희 의원(국민의힘·강남5,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서울시 청년의 날 기념식’ 현장을 찾아 축사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든든한 조력자이자 디딤돌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울청년주간’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서울시 청년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도약과 변화를 맞이한 청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체험담과 향후 도전 과제를 나누었다. 특히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엔지니어 과정 수강생을 비롯해 서울시 청년정책 및 청년수당 수혜자들이 대중 앞에서 정책이 가져다준 실질적인 변화를 진솔하게 전달하며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이 의원은 “청년기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휘하고 평생을 좌우할 경험을 축적하는 시기”라며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고 기회의 사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정치와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주목하며 “산업과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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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2002-01-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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