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리 기관이 나뉘어 있던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 등 서울지역 지하시설물이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관리된다.
서울시는 올해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가스·난방등 6종의 지하시설물 약 4만7,000여㎞에 대한 각종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1단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지하시설물을 서울시와 한국전력,한국통신,도시가스회사,지역난방회사 등이 각각 관리하는 바람에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는 물론 도로 중복굴착 등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심재억기자
서울시는 올해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가스·난방등 6종의 지하시설물 약 4만7,000여㎞에 대한 각종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1단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지하시설물을 서울시와 한국전력,한국통신,도시가스회사,지역난방회사 등이 각각 관리하는 바람에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는 물론 도로 중복굴착 등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심재억기자
2002-01-0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