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타협을 이끌어낸 한광옥(韓光玉) 대표는 7일 당무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혁명적 제2창당을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이제부터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더 중요한 과제”라고 여전히 신중했다.
[소감은.] 1인 지배에서 집단지도체제로,상향식 공천제와국민경선을 도입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가장 큰 고비는.] 매순간이 고비였다.
[대표 개인의 거취는.] 정권 재창출의 기틀을 마련하느라개인적인 문제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때가 되면 거취문제는 자연스럽게 밝히겠다.
[특정후보 편향 지적이 있는데.] 합리적 자세서 중립적으로 했다.
이춘규기자 taein@
[소감은.] 1인 지배에서 집단지도체제로,상향식 공천제와국민경선을 도입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가장 큰 고비는.] 매순간이 고비였다.
[대표 개인의 거취는.] 정권 재창출의 기틀을 마련하느라개인적인 문제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때가 되면 거취문제는 자연스럽게 밝히겠다.
[특정후보 편향 지적이 있는데.] 합리적 자세서 중립적으로 했다.
이춘규기자 taein@
2002-01-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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