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가 3일 오후 경기도 일산의 암센터에서 폐암으로 투병 중인 코미디언 이주일씨를 방문,위로했다.
이 총재는 10분여간 만난 자리에서 “많은 국민들이 이씨가 완쾌해주기를 성원하고 있다”면서 “속히 쾌차해서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이씨는 이에 대해 “총재도 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답했다.이씨는 지난 97년 대선때 이 총재의 지원유세에 참여했던 인연이 있으며,이날 문병은 지난 1일 이 총재가 세배왔던 연예인과 대화 도중 이씨 얘기가 나와 일정을 잡게 됐다.
이지운기자 jj@
이 총재는 10분여간 만난 자리에서 “많은 국민들이 이씨가 완쾌해주기를 성원하고 있다”면서 “속히 쾌차해서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이씨는 이에 대해 “총재도 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답했다.이씨는 지난 97년 대선때 이 총재의 지원유세에 참여했던 인연이 있으며,이날 문병은 지난 1일 이 총재가 세배왔던 연예인과 대화 도중 이씨 얘기가 나와 일정을 잡게 됐다.
이지운기자 jj@
2002-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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