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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 환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강화된다.보건복지부는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확대해 기존의 고셔병,혈우병,근육병,만성신부전증 외에베체트병,크론병에도 올해부터 의료비를 보조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김용수기자
2002-01-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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