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는 28일 “지난 81년 정치를 시작,20년 넘도록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면서 “정치인으로서 꿈을 다 버릴 수 있겠느냐”며 대권 출마의사를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이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들과 가진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이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들과 가진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1-12-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