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는 28일 “지난 81년 정치를 시작,20년 넘도록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면서 “정치인으로서 꿈을 다 버릴 수 있겠느냐”며 대권 출마의사를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이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들과 가진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이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들과 가진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1-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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