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국의 유력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오는 31일부터 신문값을 올린다.이번 인상은 1981년 이후 20년만에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이어서 화제다.
워싱턴포스트는 일요판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자까지 신문에 대해 워싱턴시 지역의 신문 가판대와 자동판매기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1부당 25센트(316원)에서 35센트로 40%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일요판 가격은 현행 1달러 50센트가 유지된다.배달판의 경우 현재의 배달료 25센트가 그대로 유지된다.
가격인상에 따라 평일판의 가격은 1부당 신문값 35센트와배달료 25센트를 합쳐 하루 60센트가 되고, 일요일에만 배달받는 경우에도 신문값 1달러50센트에 25센트를 추가한 1달러75센트가 된다.
워싱턴포스트는 일요판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자까지 신문에 대해 워싱턴시 지역의 신문 가판대와 자동판매기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1부당 25센트(316원)에서 35센트로 40%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일요판 가격은 현행 1달러 50센트가 유지된다.배달판의 경우 현재의 배달료 25센트가 그대로 유지된다.
가격인상에 따라 평일판의 가격은 1부당 신문값 35센트와배달료 25센트를 합쳐 하루 60센트가 되고, 일요일에만 배달받는 경우에도 신문값 1달러50센트에 25센트를 추가한 1달러75센트가 된다.
2001-1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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