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취사지역 20곳 폐지

국립공원 취사지역 20곳 폐지

입력 2001-12-26 00:00
수정 2001-12-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5일 공원훼손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내년부터 국립공원내 취사·야영 장소 20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리산 서어나무골과 표고막터,설악산의 저항령 입구,덕유산의 삼공리 등지의 취사 및 야영이 전면 금지되며 지리산 선비샘,오대산 청학대피소 등 6곳에서는 취사만 허용된다.

대피소가 새로 생기거나 주차장 및 야영장이 새로 조성된덕유산 삿갓골재 대피소와 소백산 삼가야영장 등 8곳은 취사·야영지로 추가 지정했다.

류길상기자

2001-12-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