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현안의 하나인 국제 컨벤션센터가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에 들어선다.이에 따라 대규모 국제회의나 박람회 등을 개최할 때 다른 지역의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부터 2003년까지 모두548억여원을 들여 부지 1만6,000평,연면적 5,000평 규모의 컨벤션센터를 건립키로 했다.
컨벤션센터에는 산업전시장,국제회의장,동시통역실,프레스센터,편의시설 등이 들어서며 광산업 전시회·중소기업제품 박람회·김치축제 등 문화산업의 전시 행사장으로 활용된다.
시는 당초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내에 컨벤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접근성 등을 고려해 후보지를 상무지구로 변경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컨벤션센터에는 산업전시장,국제회의장,동시통역실,프레스센터,편의시설 등이 들어서며 광산업 전시회·중소기업제품 박람회·김치축제 등 문화산업의 전시 행사장으로 활용된다.
시는 당초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내에 컨벤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접근성 등을 고려해 후보지를 상무지구로 변경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1-12-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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