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한국통신)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에 5억달러 규모의 지분을 팔고 전략적 제휴를 맺는다.
또 미국의 EW 등 외국 2개 펀딩회사에 15억달러 규모의 해외주식 연계증권을 발행한다.
KT는 19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20억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KT는 정부가 보유한 지분 가운데 11.8%(3,677만183주)를 자사주 형태로 사들여 해외에 매각키로 했다.
MS가 인수할 물량은 2.5%인 것으로 알려졌다.
KT와 MS는 빠르면 21일쯤 전략적 제휴를 위한 정식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또 미국의 EW 등 외국 2개 펀딩회사에 15억달러 규모의 해외주식 연계증권을 발행한다.
KT는 19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20억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KT는 정부가 보유한 지분 가운데 11.8%(3,677만183주)를 자사주 형태로 사들여 해외에 매각키로 했다.
MS가 인수할 물량은 2.5%인 것으로 알려졌다.
KT와 MS는 빠르면 21일쯤 전략적 제휴를 위한 정식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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