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직산면과 목천면이 내년 1월1일자로 읍으로승격된다.
천안시는 최근 두 면의 읍 승격을 행정자치부에 건의,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천안시는 기존 성환읍과 성거읍을포함,모두 4개 읍으로 늘어나게 됐다.
직산면과 목천면은 지난 상반기에 이미 각각 인구 2만3,866과 2만2,672명에 달해 지방자치법의 읍 승격 기준인 2만명을 넘었다.천안시는 관련 조례개정 등 준비를 거쳐 내년 1월 초 개청식을 가질 계획이다.
천안 이천열기자 sky@
천안시는 최근 두 면의 읍 승격을 행정자치부에 건의,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천안시는 기존 성환읍과 성거읍을포함,모두 4개 읍으로 늘어나게 됐다.
직산면과 목천면은 지난 상반기에 이미 각각 인구 2만3,866과 2만2,672명에 달해 지방자치법의 읍 승격 기준인 2만명을 넘었다.천안시는 관련 조례개정 등 준비를 거쳐 내년 1월 초 개청식을 가질 계획이다.
천안 이천열기자 sky@
2001-1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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