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12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은 ‘파이란’의 송해성 감독이 차지했으며,‘소름’의 장진영과 ‘파이란’의 최민식이 각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2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은 ‘파이란’의 송해성 감독이 차지했으며,‘소름’의 장진영과 ‘파이란’의 최민식이 각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01-12-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