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농구 LG 세이커스와 코리아텐더 푸르미는 12일 용병 2명을 서로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마이클 매덕스, 칼 보이드는 LG 유니폼을 입게됐고 에릭 이버츠, 말릭 에반스는 코리아텐더에서 뛰게 됐다.
2001-12-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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