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국회모임(위원장 韓和甲)는 7일제1회 ‘공무원 인권상’ 수상자로 서울 양천경찰서 소속최영근 경사와 안동교도소 소속 임채문 교위를 선정했다고밝혔다.
공무원 인권상은 경찰,검찰,교도관,보호관찰관 등 법집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 인권 보호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주는 상이다.
최 경사는 실직 노숙자를 물심양면으로 돕고 선도한 공로로,임 교위는 재소자를 교육하고 형기 단축에 애쓴 공로로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엘리제홀에서 열린다.
이영표기자 tomcat@
공무원 인권상은 경찰,검찰,교도관,보호관찰관 등 법집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 인권 보호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주는 상이다.
최 경사는 실직 노숙자를 물심양면으로 돕고 선도한 공로로,임 교위는 재소자를 교육하고 형기 단축에 애쓴 공로로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엘리제홀에서 열린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1-12-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