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5일 정부 각 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공무원 채용을 확대,전체 인원의 2%인 장애인 의무고용 수준을 조기에 달성할 것을 지시했다.
이 총리는 또 정부 각 기관 및 지자체 산하 공기업의 장애인 고용률도 의무고용수준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지도·감독할 것을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비율은 1.48%,정부투자기관 및 정부출연기관은 1.91%로 민간기업의 0.95%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의무고용비율에 못미치고 있다.
최광숙기자 bori@
이 총리는 또 정부 각 기관 및 지자체 산하 공기업의 장애인 고용률도 의무고용수준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지도·감독할 것을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비율은 1.48%,정부투자기관 및 정부출연기관은 1.91%로 민간기업의 0.95%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의무고용비율에 못미치고 있다.
최광숙기자 bori@
2001-1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