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趙南浩)는 5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눈청소 기동반’을 내년 2월까지 운영키로 했다.
눈청소 기동반은 동네 뒷골목 및 비탈길,청소취약지역 등에 쌓인 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즉시 처리한다.
구는 이를 위해 구청직원과 환경미화원 등 20명으로 기동반을 편성하고 제설차량 등 장비도 갖췄다.
기동반은 강설이 내리면 지하철역 출입구,버스정류장,택시승강장,보도육교 등을 중점 관리한다.
구는 특히 제설작업때 도로시설물의 부식을 심화시키는염화칼슘 대신 소금을 사용하기로 했다.
눈청소 기동반 출동 신청은 구청 토목과(570-6405∼7)나동사무소로 하면 된다.
최용규기자 ykchoi@
눈청소 기동반은 동네 뒷골목 및 비탈길,청소취약지역 등에 쌓인 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즉시 처리한다.
구는 이를 위해 구청직원과 환경미화원 등 20명으로 기동반을 편성하고 제설차량 등 장비도 갖췄다.
기동반은 강설이 내리면 지하철역 출입구,버스정류장,택시승강장,보도육교 등을 중점 관리한다.
구는 특히 제설작업때 도로시설물의 부식을 심화시키는염화칼슘 대신 소금을 사용하기로 했다.
눈청소 기동반 출동 신청은 구청 토목과(570-6405∼7)나동사무소로 하면 된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1-12-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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