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소방원 432명 모집

의무소방원 432명 모집

입력 2001-12-04 00:00
수정 2001-1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행정자치부는 5일부터 부족한 소방인력 확충을 위한 제1차의무소방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1차 432명을 선발하는의무소방원은 의무경찰과 비슷한 성격으로 소방순찰,소방서내 행정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내년 1월 신체검사와 면접 등 모집시험과 기초군사훈련,소방직무교육 등을 거쳐 내년 5월말쯤 전국 시·도의 일선소방서에 배치된다.

행자부는 “의무소방원은 근무기간이 육군과 전·의경에 비해 2개월 긴 28개월이지만 전국적으로 12개 대학에 소방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고 지역연고지 대도시에 배치돼 소방보조 등 비교적 쉬운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지원자가 많을것”이라고 전망했다.

의무소방원은 오는 2005년까지 모두 3,000명이 선발된다.

최여경기자 kid@

2001-12-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