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5일부터 부족한 소방인력 확충을 위한 제1차의무소방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1차 432명을 선발하는의무소방원은 의무경찰과 비슷한 성격으로 소방순찰,소방서내 행정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내년 1월 신체검사와 면접 등 모집시험과 기초군사훈련,소방직무교육 등을 거쳐 내년 5월말쯤 전국 시·도의 일선소방서에 배치된다.
행자부는 “의무소방원은 근무기간이 육군과 전·의경에 비해 2개월 긴 28개월이지만 전국적으로 12개 대학에 소방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고 지역연고지 대도시에 배치돼 소방보조 등 비교적 쉬운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지원자가 많을것”이라고 전망했다.
의무소방원은 오는 2005년까지 모두 3,000명이 선발된다.
최여경기자 kid@
내년 1월 신체검사와 면접 등 모집시험과 기초군사훈련,소방직무교육 등을 거쳐 내년 5월말쯤 전국 시·도의 일선소방서에 배치된다.
행자부는 “의무소방원은 근무기간이 육군과 전·의경에 비해 2개월 긴 28개월이지만 전국적으로 12개 대학에 소방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고 지역연고지 대도시에 배치돼 소방보조 등 비교적 쉬운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지원자가 많을것”이라고 전망했다.
의무소방원은 오는 2005년까지 모두 3,000명이 선발된다.
최여경기자 kid@
2001-1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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