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조용했던 수원이 갑자기 떠들썩 했다.수원시 우만동에 ‘동수원 월드메르디앙’이 등장하면서 고급 아파트 바람이 불어닥친 것이다.2,063가구의 대규모 단지에 눈에띄는 설계,획기적인 분양가 등이 수원 시민들을 설레게 만들었다.수요자가 몰려 지방에서는 드물게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중·대형 평형을 대상으로 중도금 무이자,선납 할인제 등을 도입한 것이 특징.분양가의 20%만 내면 완공때까지추가 부담이 없다.
2001-11-3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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