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대자동차가 ‘뉴-EF쏘나타’를 앞세워 중형차 시장을 석권했다면 기아자동차는 ‘리오’를 내세워 소형차 시장을 선도했다.
리오는 경쟁차종 가운데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데다건설교통부가 주관한 충돌실험에서 가장 뛰어난 안전성을과시했다.가격도 1.5 모델이 708만원으로 동급 중에서 가장저렴해 수요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리오의 약진은 기술력에서 비롯됐다”면서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유럽 등에서도 국산차의 성가를 한껏 드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리오는 경쟁차종 가운데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데다건설교통부가 주관한 충돌실험에서 가장 뛰어난 안전성을과시했다.가격도 1.5 모델이 708만원으로 동급 중에서 가장저렴해 수요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리오의 약진은 기술력에서 비롯됐다”면서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유럽 등에서도 국산차의 성가를 한껏 드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2001-11-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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