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특성을 미래 지향적으로 표현하면서 지역성과 비전을 나타낸 캐릭터 ‘경남이와 경이’가 탄생했다.
경남도는 지역의 특성인 기계산업과 첨단산업을 컨셉트로 설정,톱니바퀴를 남자와 여자로 의인화하여 다양한 활동성과 표정을 현대 감각으로 표현한 캐릭터를 확정,29일 공개했다.
캐릭터 경남이는 ‘씩씩한 기상과 앞으로 전진하는 힘’을 표현하고 있으며,경이는 ‘맑고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다.
도는 환경·문화·스포츠 등 각종 이벤트 등에 캐릭터의기본형과 응용형을 활용,도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기로 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경남도는 지역의 특성인 기계산업과 첨단산업을 컨셉트로 설정,톱니바퀴를 남자와 여자로 의인화하여 다양한 활동성과 표정을 현대 감각으로 표현한 캐릭터를 확정,29일 공개했다.
캐릭터 경남이는 ‘씩씩한 기상과 앞으로 전진하는 힘’을 표현하고 있으며,경이는 ‘맑고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다.
도는 환경·문화·스포츠 등 각종 이벤트 등에 캐릭터의기본형과 응용형을 활용,도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기로 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1-11-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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