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부장 柳昌宗)는 16일 이용호씨의 주가조작 사건 관련,금괴발굴 사업에 대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차익을 챙기고,검찰 조사를 무마해달라며 중수부 파견 경찰관에게 5,000만원을 건넨 금융중개업자 허옥석 피고인에 대해 증권거래법 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2년6월을 구형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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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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