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15일 집무실에서 내년 월드컵대회를 계기로 교통안전의식을 선진국 수준으로 제고하기위해 연예인 최불암,엄정화,이경규,김미화,서유석,임백천,이휘재,유재석,임성민,최재원,일본 미즈노교수등 11명을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각 방송사 인기대담프로및 홍보광고에 출연하거나 신문사 교통관련 기획기사에 적극 참여,교통안전에 대한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또 교통관련 기관의 교통안전교육에 1일 교사로 참여,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광숙기자 bori@
이들은 앞으로 각 방송사 인기대담프로및 홍보광고에 출연하거나 신문사 교통관련 기획기사에 적극 참여,교통안전에 대한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또 교통관련 기관의 교통안전교육에 1일 교사로 참여,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광숙기자 bori@
2001-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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