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의 강석환(55) 회장이 30년 이상 수집해온 건축 연장과 자료를 전시할 건축박물관을 개관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충정로2가 골든타워 1층의 100평 부지에 들어서는 울트라건축박물관은 오는 16일 ‘건축장인들의 연장이야기’라는 주제로 개관전시회를 갖는다.
건축연장을 소재로 한 박물관으로는 국내 처음.그동안 강회장이 대학교 1학년때부터 수집해온 조선 중기부터의 건축연장과 자료 등 30여종 780여점이 소장돼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뛰어난 경영수완을 발휘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강 회장은 지난 77년 미국 웨스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대건설 차장으로 입사,건설업계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충정로2가 골든타워 1층의 100평 부지에 들어서는 울트라건축박물관은 오는 16일 ‘건축장인들의 연장이야기’라는 주제로 개관전시회를 갖는다.
건축연장을 소재로 한 박물관으로는 국내 처음.그동안 강회장이 대학교 1학년때부터 수집해온 조선 중기부터의 건축연장과 자료 등 30여종 780여점이 소장돼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뛰어난 경영수완을 발휘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강 회장은 지난 77년 미국 웨스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대건설 차장으로 입사,건설업계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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