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국민카드와 8억CF 계약

박찬호, 국민카드와 8억CF 계약

입력 2001-11-15 00:00
수정 2001-11-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메이저리거 박찬호(28)가 8억원을 받고 국민신용카드와 1년 전속에 3편의 광고에 출연한다고 국내 매니지먼트사인‘팀61’이 14일 밝혔다.

박찬호는 광고수입 중 1억원을 이달말 공식 출범하는 재단법인 ‘박찬호장학회’에 기부한다.

15일 재입국하는 박찬호는 16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광고계약을 하고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나이키 주최로 열리는 야구클리닉에 참가한 뒤 내년 시즌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2001-11-1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