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학자 우암 송시열(尤菴 宋時烈·1607∼1689)과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1606∼1672)이 남긴 서예작품 탁본을 한 자리에 모은 특별전이 한신대박물관과같은 대학 국사학과 주최로 열린다.
14∼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경기도문화예술회관.전시회에는 송시열,송준길 작품을 중심으로 이들을 뒤이은 김창협(金昌協)과 이재(李縡),민우수(閔遇洙),정조대왕 등의 서예탁본 50여점이 출품된다.
14∼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경기도문화예술회관.전시회에는 송시열,송준길 작품을 중심으로 이들을 뒤이은 김창협(金昌協)과 이재(李縡),민우수(閔遇洙),정조대왕 등의 서예탁본 50여점이 출품된다.
2001-1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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