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재개하기위해 최근 ‘뉴욕 채널’을 통해 북한과 수 차례 접촉을 가졌다고 잭 프리처드 한반도평화회담특사 지명자가 6일 밝혔다.
프리처드는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준청문회에서 부시행정부와 북한간 접촉창구인 ‘뉴욕 채널’이 “열려 있으며 가동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지난 2∼3주 사이 수 차례에 걸쳐 이 채널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프리처드 지명자는 미국과 북한 양측이 “뉴욕 채널을 통해 ‘대화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는 답에 도달할 수 있는방안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고말했다.
mip@
프리처드는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준청문회에서 부시행정부와 북한간 접촉창구인 ‘뉴욕 채널’이 “열려 있으며 가동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지난 2∼3주 사이 수 차례에 걸쳐 이 채널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프리처드 지명자는 미국과 북한 양측이 “뉴욕 채널을 통해 ‘대화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는 답에 도달할 수 있는방안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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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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