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李起浩)청와대 경제수석은 2일 “정부는 내년 3∼4% 수준의 성장을 유지함으로써 신규 일자리 창출을 확대,실업률을 3%대로 안정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창립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정부는 기업·금융·공공·노동 등 4대 부문 개혁을 상시체제에 입각,더욱 강도 높게 추진하고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나노기술(NT)·환경기술(ET)·문화기술(CT) 등 5대 차세대성장산업에 향후 5년간 80억달러(약 1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이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창립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정부는 기업·금융·공공·노동 등 4대 부문 개혁을 상시체제에 입각,더욱 강도 높게 추진하고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나노기술(NT)·환경기술(ET)·문화기술(CT) 등 5대 차세대성장산업에 향후 5년간 80억달러(약 1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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