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마약범죄 혐의로 수감 중 중국 당국으로부터고문을 당했다는 한국인 박모씨(71·무기징역)의 주장과관련,가혹행위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중국 정부에 공식 요구했다.
정부는 또 사형이 집행된 한국인 신모씨(42)의 시신을 가족들에게 알리지도 않은 채 중국측이 화장한 이유도 함께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정부는 또 사형이 집행된 한국인 신모씨(42)의 시신을 가족들에게 알리지도 않은 채 중국측이 화장한 이유도 함께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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