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11호인 전북 익산 미륵사지 석탑 해체·보수공사를 위한 고유제가 31일 오후 3시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고유제에는 초헌관에 조유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아헌관에 채규정 전북도 행정부지사,종헌관에 조한용 익산시장 등이참석해 국조오례의에 의한 제를 올렸다.제를 올린 후에는 문화재 기능공들이 석탑 6층의 옥개석을 드잡이하는 시연회가 열렸다.미륵사지 석탑 해체·보수사업은 오는 2007년까지 80억원이투입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이날 고유제에는 초헌관에 조유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아헌관에 채규정 전북도 행정부지사,종헌관에 조한용 익산시장 등이참석해 국조오례의에 의한 제를 올렸다.제를 올린 후에는 문화재 기능공들이 석탑 6층의 옥개석을 드잡이하는 시연회가 열렸다.미륵사지 석탑 해체·보수사업은 오는 2007년까지 80억원이투입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1-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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