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과 군의회가 군예산을 지원해 열기로 했던출향인사 초청 골프대회를 취소했다.
울주군과 군의회는 오는 5일 개최 예정이던 출향인사 초청골프대회를 취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군과 의회는 “시민단체와 주민 등의 반대가 심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견해를 밝힘에따라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울주군과 군의회는 출향인사 80여명을 초청,군정보고회를겸해 골프대회를 갖기로 계획했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울주군과 군의회는 오는 5일 개최 예정이던 출향인사 초청골프대회를 취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군과 의회는 “시민단체와 주민 등의 반대가 심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견해를 밝힘에따라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울주군과 군의회는 출향인사 80여명을 초청,군정보고회를겸해 골프대회를 갖기로 계획했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1-11-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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