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30일 워싱턴에서 열린 16차 아태안보협력이사회(CSCAP)에서 “국제적인 테러행위에 반대하며 핵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 북한측 대표로 참석한 조길홍 평화군축연구소 부소장과 김삼종 전 UN대표부 참사관은 이날 “국제적인 대테러 연대에 찬성한다는 것이 북한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 북한측 대표로 참석한 조길홍 평화군축연구소 부소장과 김삼종 전 UN대표부 참사관은 이날 “국제적인 대테러 연대에 찬성한다는 것이 북한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1-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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