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일부터 대한매일이 '공익정론지'로 다시 태어납니다. 내년 1월 민영화를 앞두고 획기적인 지면혁신과 취재시스템의 개편을 통해 독자들의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려고 합니다.
●정부와 시민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대한매일은 공익정론지로서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각종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목소리와 체취를 균형있게 지면에 담아내겠습니다.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정책의 변경을 뒤늦게 알아 손해를 보신 적은 없습니까? 대한매일은 모든 정책이나 법규의 변화 움직임을 가장 빠르게 실어 나르겠습니다. 환경·보건복지·교통·여성·교육·소비자·노인 문제 등 시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정책들이 바로 펼쳐지도록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공공뉴스를 특화해 이 영역의 정보를 모든 국민이 공유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국가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정보 가운데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제공하겠습니다. 공공뉴스의 영역에 감춰져 있는 정보의 공개를 통해 각종 정보로부터 어느 한 곳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뉴스를 특화하는 것에 맞춰 편집체계도 전면적으로 바꾸겠습니다.
공공뉴스 분야에서 기획취재팀을 전면 가동해 풍부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1면부터 보여드리려 합니다.
국내 종합일간지로서는 처음으로 퍼블릭(Public)면을 신설, 공공정책에 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행정뉴스면을 한가운데 면에 배치함으로써 실직적인 섹션화를 꾀하겠습니다. 단순한 행정정보 제공을 넘어 공직자들의 삶과 애환이 생생하게 묻어나는 지면으로 꾸미겠습니다.
민영화를 앞두고 '공익을 대변하는 신문'이 되고자 하는 대한매일의 노력을 지켜보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매일 임직원 일동
●정부와 시민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대한매일은 공익정론지로서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각종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목소리와 체취를 균형있게 지면에 담아내겠습니다.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정책의 변경을 뒤늦게 알아 손해를 보신 적은 없습니까? 대한매일은 모든 정책이나 법규의 변화 움직임을 가장 빠르게 실어 나르겠습니다. 환경·보건복지·교통·여성·교육·소비자·노인 문제 등 시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정책들이 바로 펼쳐지도록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공공뉴스를 특화해 이 영역의 정보를 모든 국민이 공유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국가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정보 가운데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제공하겠습니다. 공공뉴스의 영역에 감춰져 있는 정보의 공개를 통해 각종 정보로부터 어느 한 곳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뉴스를 특화하는 것에 맞춰 편집체계도 전면적으로 바꾸겠습니다.
공공뉴스 분야에서 기획취재팀을 전면 가동해 풍부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1면부터 보여드리려 합니다.
국내 종합일간지로서는 처음으로 퍼블릭(Public)면을 신설, 공공정책에 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행정뉴스면을 한가운데 면에 배치함으로써 실직적인 섹션화를 꾀하겠습니다. 단순한 행정정보 제공을 넘어 공직자들의 삶과 애환이 생생하게 묻어나는 지면으로 꾸미겠습니다.
민영화를 앞두고 '공익을 대변하는 신문'이 되고자 하는 대한매일의 노력을 지켜보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매일 임직원 일동
2001-10-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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