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저축의 날 행사가 26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념(陳稔) 경제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전철환(全哲煥) 한국은행 총재 등 정부 및 금융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의류 수선업을 하는 서생현(徐生炫·49)씨가국민훈장 목련장을,기업은행 기업고객부장인 현병택(玄丙宅·47)씨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저축유공자 424명이 상을 받았다.
탤런트 서인석(徐仁錫)씨와 주부 김복자(金福子·35)씨,농민 심귀동(沈貴同)씨가 국민포장을,가수 현숙씨와 강한수장학회를 운영중인 강삼병(姜三炳)씨 등 12명이 대통령 표창을,영화배우 이정재씨 등 16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전철환 한은 총재는 기념사에서 “일정 수준의 저축이 유지돼야 앞으로 경기 회복시 투자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미현기자 hyun@
행사에서는 의류 수선업을 하는 서생현(徐生炫·49)씨가국민훈장 목련장을,기업은행 기업고객부장인 현병택(玄丙宅·47)씨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저축유공자 424명이 상을 받았다.
탤런트 서인석(徐仁錫)씨와 주부 김복자(金福子·35)씨,농민 심귀동(沈貴同)씨가 국민포장을,가수 현숙씨와 강한수장학회를 운영중인 강삼병(姜三炳)씨 등 12명이 대통령 표창을,영화배우 이정재씨 등 16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전철환 한은 총재는 기념사에서 “일정 수준의 저축이 유지돼야 앞으로 경기 회복시 투자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10-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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