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이 스포츠서울 투어 현대증권 여자오픈골프대회(총상금 3억원) 1라운드 선두로 나섰다.
한지연은 26일 제주 핀크스GC(파72·6,362야드)에서 열린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단독선두를 달렸다. 초반 2∼4번홀에서 거푸 버디를 낚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한지연은 7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멈칫했으나 다시 9∼10번홀 연속 버디로 상승세를 탄 뒤 12번(파4)·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2위권을 2타차로 따돌렸다.
올시즌 미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한희원은 버디6개 보기 2개로 오명순,장정과 함께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위에 랭크됐다.
또 올시즌 LPGA 투어 무관의 한을 국내 무대에서 풀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는 김미현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의 70타에 그쳐 공동 9위에 그쳤다.
올시즌 국내 대회 3관왕 강수연과 지난해 상금왕 정일미도나란히 2언더파 70타로 김미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곽영완기자 kwyoung@
한지연은 26일 제주 핀크스GC(파72·6,362야드)에서 열린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단독선두를 달렸다. 초반 2∼4번홀에서 거푸 버디를 낚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한지연은 7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멈칫했으나 다시 9∼10번홀 연속 버디로 상승세를 탄 뒤 12번(파4)·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2위권을 2타차로 따돌렸다.
올시즌 미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한희원은 버디6개 보기 2개로 오명순,장정과 함께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위에 랭크됐다.
또 올시즌 LPGA 투어 무관의 한을 국내 무대에서 풀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는 김미현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의 70타에 그쳐 공동 9위에 그쳤다.
올시즌 국내 대회 3관왕 강수연과 지난해 상금왕 정일미도나란히 2언더파 70타로 김미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1-10-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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