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정부가 공무원 연봉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5일 보도했다.
행정개혁추진 사무국이 마련 중인 공무원제도 개혁 초안에 따르면 각 성청(省廳)의 사무차관,국장,심의관 등 간부 직원에 대해 연봉제를 도입,근무 성적에 따라 급여를 가감하는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
새 급여제도는 고위 간부에 대해 직위에 따른 일정액의 ‘직책 연봉’을 설정한 뒤 직무평가에 따라 급여를 연동시킨다.
한 해 3차례 지급되는 상여도 민간 기업처럼 2차례로 줄이되 직무 평가가 좋을 경우 증액하는 일종의 성과급 개념을도입한다.
marry01@
행정개혁추진 사무국이 마련 중인 공무원제도 개혁 초안에 따르면 각 성청(省廳)의 사무차관,국장,심의관 등 간부 직원에 대해 연봉제를 도입,근무 성적에 따라 급여를 가감하는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
새 급여제도는 고위 간부에 대해 직위에 따른 일정액의 ‘직책 연봉’을 설정한 뒤 직무평가에 따라 급여를 연동시킨다.
한 해 3차례 지급되는 상여도 민간 기업처럼 2차례로 줄이되 직무 평가가 좋을 경우 증액하는 일종의 성과급 개념을도입한다.
marry01@
2001-10-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