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서 북한 수예미술展

워싱턴서 북한 수예미술展

입력 2001-10-26 00:00
수정 2001-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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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북한수예미술전시회’가 26일과27일 미국 워싱턴의 조지 워싱턴대에서 국제전략화해연구소(소장 전영일)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자선전시회에는 북한 수예창작 1인자로 알려진 ‘공훈예술가’ 김청희의 수예미술품을 비롯,북한미술을 대표하는 만수대창작사의 유명예술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고 연구소측이 24일 전했다.북한 자수창작품이 미국 일반인에게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주최측은 “이번 자선전시회의 수익금은 전액 9·11 테러로 희생된 미국인들의 자녀교육과 북한 간염환자,북한 장애인을 위한 의약품과 휠체어 지원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mip@

200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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