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이 기업분할을 거쳐 사실상 감자된다.채권단은 25일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고합을 유화 부문과 화섬 부문으로 쪼개는 방안을 통과시켰다.
유화부문은 ‘클린 컴퍼니’로 새로 태어나게 되며 기존주주들은 주식 1주당 신설법인의 주식 0.13주를 받게 된다.
7.69대1로 감자되는 셈이다.
유화부문은 ‘클린 컴퍼니’로 새로 태어나게 되며 기존주주들은 주식 1주당 신설법인의 주식 0.13주를 받게 된다.
7.69대1로 감자되는 셈이다.
2001-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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