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활동중인 설치미술 작가 양혜규씨(30)가 최근 독일 헤센 주정부가 수여하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미술상’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12월초 독일 비스바덴에서 열리며 상금은 2만마르크(약 1,200만원)이다.
2001-10-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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