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교포인 이우환(李禹煥·65) 화백이 일본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다카마쓰 노미야(高松宮) 기념 세계문화상 회화부문 수상자로 결정돼 25일 도쿄에서 시상식을 가진다.
동양의 사상과 화법,서양의 철학과 테크닉을 융합해 새로운 추상화의 세계를 만들어 낸 것으로 평가되는 이 화백은 경남 함안 출신.서울대를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와 니혼(日本)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미술의 세계에 뛰어든 특이한 이력의 화가이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동양의 사상과 화법,서양의 철학과 테크닉을 융합해 새로운 추상화의 세계를 만들어 낸 것으로 평가되는 이 화백은 경남 함안 출신.서울대를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와 니혼(日本)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미술의 세계에 뛰어든 특이한 이력의 화가이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10-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