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은 23일 민주당 권노갑(權魯甲) 전 최고위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이용호 게이트의 배후 K·K는 김홍일·권노갑씨’라고 언급한 한나라당 안경률(安炅律) 의원을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민주당 및 김홍일(金弘一)의원이 안 의원 등을 고소·고발한 사건과 함께 형사 10부에 배당했다.이에 따라 형사 10부는 금명간 권 전최고위원등을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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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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