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우체국에서 결혼 축의금으로 3만원을 송금했다.
예전에는 축하전문을 포함,수수료가 1,700원이었는데 며칠전부터 송금 수수료가 인상됐다고 2,500원을 내라고 했다.1,700원에서 2,500원으로 수수료가 인상됐다면 무려 47%가인상된 것이다.어떻게 정보통신부에서는 공공요금을 예고도없이 이렇게 많이 올릴 수 있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더구나 많은 서민들이 IMF후유증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마당에 송금 수수료를 47%나 올린다는 것은 횡포라고밖에볼 수 없다.정보통신부는 지금이라도 지나친 수수료 인상에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해명해야 할 것이다.
김양운 [광주 남구 봉선동]
예전에는 축하전문을 포함,수수료가 1,700원이었는데 며칠전부터 송금 수수료가 인상됐다고 2,500원을 내라고 했다.1,700원에서 2,500원으로 수수료가 인상됐다면 무려 47%가인상된 것이다.어떻게 정보통신부에서는 공공요금을 예고도없이 이렇게 많이 올릴 수 있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더구나 많은 서민들이 IMF후유증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마당에 송금 수수료를 47%나 올린다는 것은 횡포라고밖에볼 수 없다.정보통신부는 지금이라도 지나친 수수료 인상에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해명해야 할 것이다.
김양운 [광주 남구 봉선동]
2001-10-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떠났다…“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 분노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10/SSC_20260710082855_N2.jpg.webp)


![thumbnail - “우리 애가 쑥스러움이 많아서”…소개팅男 엄마가 ‘애프터’ 신청했습니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09/SSC_202607091037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