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전쟁수행과 세균 테러에 대비한 의약품 비축 등 테러 전쟁 비용으로 200억 달러의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다.
백악관 예산실은 성명을 통해 생물 테러 대응 비용 28억달러와 발전소,법원 등공공 시설 보호 비용 20억달러,치안기관 예산 15억달러,항공기 안전 비용 5억달러등 본토 방위비용으로 69억달러를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9.11 연쇄 테러 복구 비용과 국가 안보 비용으로 각각 67억달러와 64억달러가 배정됐다.
백악관 예산실은 성명을 통해 생물 테러 대응 비용 28억달러와 발전소,법원 등공공 시설 보호 비용 20억달러,치안기관 예산 15억달러,항공기 안전 비용 5억달러등 본토 방위비용으로 69억달러를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9.11 연쇄 테러 복구 비용과 국가 안보 비용으로 각각 67억달러와 64억달러가 배정됐다.
2001-10-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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