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선사시대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강동선사문화축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강동구 암사동 선사주거지 일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신석기시대 등 원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마당과 암사동선사주거지를 테마로 한 학술심포지엄이세계적인 고고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더한다.
축제기간동안 암사동선사주거지에서 계속될 ‘체험,원시생활’에서는 돌과 나무 등을 이용한 원시 불피우기 등 원시도구 만들기와 돌화살 던지기 등 6,000년전으로 떠나는 밀레니엄 행사가 준비됐다.
또한 참가자들이 물레를 이용,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도공체험과 움집만들기대회,삼베짜기,원시인이 사냥가는 날과축제 날을 주제로 한 원시 퍼포먼스,전통혼례,전통민속공연 등도 마련됐다.
최용규기자
특히 이번 축제는 신석기시대 등 원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마당과 암사동선사주거지를 테마로 한 학술심포지엄이세계적인 고고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더한다.
축제기간동안 암사동선사주거지에서 계속될 ‘체험,원시생활’에서는 돌과 나무 등을 이용한 원시 불피우기 등 원시도구 만들기와 돌화살 던지기 등 6,000년전으로 떠나는 밀레니엄 행사가 준비됐다.
또한 참가자들이 물레를 이용,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도공체험과 움집만들기대회,삼베짜기,원시인이 사냥가는 날과축제 날을 주제로 한 원시 퍼포먼스,전통혼례,전통민속공연 등도 마련됐다.
최용규기자
2001-10-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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