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14일 붕괴우려가 있는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노량진동 122-37 일대 1만875㎡에 대한 재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동작구는 이곳에 기존 주택 86채를 헐고 6∼12층짜리 아파트 4개동에 전용면적18평형 96가구,25평형 83가구,25평이상 21가구 등 200가구분을 신축할 계획이다.
구는 또 사업추진을 위해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지구지정절차를 승인 요청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재개발 예정지는한국전쟁 이후 피란민들이 모여 살아 피란민촌으로 알려져있다.
조승진기자
동작구는 이곳에 기존 주택 86채를 헐고 6∼12층짜리 아파트 4개동에 전용면적18평형 96가구,25평형 83가구,25평이상 21가구 등 200가구분을 신축할 계획이다.
구는 또 사업추진을 위해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지구지정절차를 승인 요청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재개발 예정지는한국전쟁 이후 피란민들이 모여 살아 피란민촌으로 알려져있다.
조승진기자
2001-10-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