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 내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숭례문 인근에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아일랜드(Photo Island)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 곳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대표하는 국보 1호 숭례문을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 장소로,시민들에게는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포토아일랜드는 중구 남대문로 5가 29 일대 분수녹지대 2,600㎡에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목을 새로 심고 바닥을재포장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기본설계와 사업용역,조성공사를 거쳐 월드컵대회 이전인 내년 5월쯤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jeshim@
이 곳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대표하는 국보 1호 숭례문을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 장소로,시민들에게는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포토아일랜드는 중구 남대문로 5가 29 일대 분수녹지대 2,600㎡에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목을 새로 심고 바닥을재포장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기본설계와 사업용역,조성공사를 거쳐 월드컵대회 이전인 내년 5월쯤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1-10-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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