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시네마천국’은 12,19일 밤 10시50분 두 차례에 걸쳐 올해 신작을 내놓은 신인 감독 6명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12일에는 장편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98년)이후 3년만에 새 작품 ‘봄날은 간다’를 선보인 허진호 감독과올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임순례 감독,해외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은 ‘나비’의 문승욱 감독의 영화관을 들여다본다.문 감독은 데뷔작이후 오랜만에 두 번째 작품을 내놓았다.
이어 19일에는 ‘소름’의 윤종찬 감독과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감독,‘꽃섬’의 송일곤 감독 등 올해 충무로에 장편 데뷔작을 내건 신인감독 3명의 영화 세계를 탐색한다.
12일에는 장편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98년)이후 3년만에 새 작품 ‘봄날은 간다’를 선보인 허진호 감독과올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임순례 감독,해외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은 ‘나비’의 문승욱 감독의 영화관을 들여다본다.문 감독은 데뷔작이후 오랜만에 두 번째 작품을 내놓았다.
이어 19일에는 ‘소름’의 윤종찬 감독과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감독,‘꽃섬’의 송일곤 감독 등 올해 충무로에 장편 데뷔작을 내건 신인감독 3명의 영화 세계를 탐색한다.
2001-10-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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