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63빌딩에 폭파 협박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4일 63빌딩 종합관제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5분쯤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남자가 “오늘 낮 12시에 빌딩이 폭파될 것이니 알아서 하라”고 말한 뒤 곧바로 전화를 끊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특공대와 폭발물 탐지견 등을 현장에 투입,주차장 등 폭발물이 설치될 만한 장소에 대한 수색을 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아내지 못했다.
63빌딩은 5년 전에도 폭파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
최병규기자 cbk91065@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특공대와 폭발물 탐지견 등을 현장에 투입,주차장 등 폭발물이 설치될 만한 장소에 대한 수색을 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아내지 못했다.
63빌딩은 5년 전에도 폭파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
최병규기자 cbk91065@
2001-10-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