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21일 열리는 ‘서울 에어쇼 2001’에 참가할 프랑스 전투기 라팔이 4일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공군에 따르면 라팔 전투기는 프랑스에서 본체가 분해된 채 대형수송기인 AN-124에 실려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제작사인 다소는 분해된 전투기를 재조립,행사에 투입할계획이다.
이어 오는 9일 러시아 첨단전투기인 수호이(Su-35)와 미국전투기인 F-15 2대,12일에는 F-15 1대가 추가로 도착할 예정이다.
이들 기종은 다음달 결정될 예정인 우리 군의 차세대전투기(F-X)사업의 후보 기종들이어서 높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밖에 리투아니아 곡예비행기인 수호이(Su-31)와 국내에처음 소개되는 소방용 중형 항공기 BE-200 등도 내주중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공군에 따르면 라팔 전투기는 프랑스에서 본체가 분해된 채 대형수송기인 AN-124에 실려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제작사인 다소는 분해된 전투기를 재조립,행사에 투입할계획이다.
이어 오는 9일 러시아 첨단전투기인 수호이(Su-35)와 미국전투기인 F-15 2대,12일에는 F-15 1대가 추가로 도착할 예정이다.
이들 기종은 다음달 결정될 예정인 우리 군의 차세대전투기(F-X)사업의 후보 기종들이어서 높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밖에 리투아니아 곡예비행기인 수호이(Su-31)와 국내에처음 소개되는 소방용 중형 항공기 BE-200 등도 내주중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0-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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